드디어 기비온 공연다녀옴ㅁㅁㅁㅁ와 저번처럼 후기 겁나나중에 쓰면 다까먹을거같아서바로 정리해둬야겠음.기비온 공연 일, 월 이틀동안 명화아트홀에서 진행됐는데계속 입장번호 앞에들어가려고 예매도전끝에 나에게는 월욜 300번대가 최선이었다..애매한 요일이어서 그나마됐겠지...그래서 오후 반반차를 내고 가기로함1호선타면 바로길래 지하철타려고 직원분한테 역에서 내려달래려고 하다 귀찮아서 또 차끌고가기로함와 근데 가는도중에 표안챙긴거 깨달음ㅋ차끌고가길 천만다행 ㅠ다행히 넉넉하게 도착했고 영등포인데도라이브홀 근처가 시장이라 그런지 공영, 노상주차장이 많아서 문제없이 주차했다.명화라이브홀 처음인데 뭔가 옛날느낌나도 머쉿여태 갔던 공연장소중에 제일 가깝고 가기도편리한듯 ㅠ하 굿즈 라인업뜬거보고 가격미쳐서 안사려고 맘먹었는데..